'학폭 의혹' 고민시, 넷플릭스 "'꿀알바' 일정대로 촬영 중" [공식]
김진석 기자 2025. 5. 27. 16:36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학폭 의혹'이 불거진 배우 고민시가 변동 없이 일정을 이어간다.
27일 넷플릭스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고민시 배우가 일정대로 '꿀알바'를 촬영중이다"라며 "현재까진 예정된 활동에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고민시로부터 중학교 재학 시절 학폭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누리꾼 A 씨의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A 씨는 중학교 시절 지금은 배우가 된 B 씨가 다수의 학생을 상대로 폭언, 금품갈취, 장애 학생 조롱 등의 행위를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해당 배우가 고민시라는 추측이 이어졌고, 고민시 측은 학교 폭력 가해 의혹에 민·형사상 법적 대응이라는 강수를 뒀다.
고민시의 소속사는 "허위 사실을 바탕으로 한 악의적 게시물로 소속 배우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라며 "법률대리인을 선임했고, 민·형사상 법적 대응에 돌입했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확인되지 않은 의혹 유포는 배우 본인뿐 아니라 가족에게도 큰 상처가 될 수 있으니 자제해달라"라고 요청했다.
한편, 고민시는 지난 12일 첫방송한 ENA 드라마 '당신의 맛'에서 강하늘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고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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