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택시기사 전업→생활고에 걱정 쏟아지자 “입에 풀칠은 해” 해명
이해정 2025. 5. 27. 16:31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정가은이 생활고를 고백한 이후 쏟아지는 걱정 어린 반응을 언급했다.
정가은은 5월 26일 개인 채널 '원더가은_정가은'에 택시기사 시험 합격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앞서 정가은은 택시기사 시험에 도전한 뒤 합격해 인생 2막을 열게 됐다. 정가은은 "제가 택시기사에 도전하는 것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합격만 한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신규 교육을 하루에 8시간씩 두 번 받아야 한다. 회사에서 면접도 봐야 한다. 택시 회사도 굉장히 많은데 거기에 또 취직을 해야 하니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가 방송 일을 아예 접는 게 아니라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불안정하다 보니 미래에 대한 계획, 제2의 방안을 준비하는 과정"이라며 "저 그렇게 심각하게 생활고를 겪고 있진 않다. 예전만큼 풍요롭지는 않지만 입에 풀칠은 하고 있다.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8년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전 남편은 정가은의 명의를 도용해 660회 사기 행각을 벌이며 132억 원을 갈취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혼 후 생활비와 양육비를 한 푼도 지급하지 않아 정가은이 생활고를 호소하기도 했다. 사기 혐의로 고소된 전 남편은 5년째 해외 도주 중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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