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 매년 20% 체증…푸본현대생명, 'MAX 종신보험 세븐 하이픽'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2025. 5. 27. 16:25
연금전환신청 후, 중도인출·추가납입 활용 가능
나이가 많거나 병력이 많을 때 간편가입 가능
푸본현대생명, 'MAX 종신보험 세븐 하이픽' 출시/사진제공=푸본현대생명
나이가 많거나 병력이 많을 때 간편가입 가능

(서울=뉴스1)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 푸본현대생명은 사망보장과 라이프사이클에 따른 맞춤형 위험관리가 가능한 'MAX종신보험 세븐 하이픽'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고객의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사망보장과 연금전환(전환 후 중도인출, 추가납입) 등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인 상품이다.
MAX종신보험 세븐 하이픽은 사망보험금 체증을 통한 고액의 보장자산을 준비할 수 있다. 계약일로부터 5년 경과시점 계약해당일로부터 사망보장금액이 매년 20%씩 20년간 체증돼 최대 500%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7년 이후 해약환급률이 100% 이상이며, 연금전환을 통해 해약환급금을 연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연금개시전 보험기간(거치기간)동안 추가 납입 및 중도인출이 가능하다.
보장기간은 평생이다. 보험료 납입기간은 20년납이며, 가입나이는 일반가입시 남자 기준 만15세부터 61세까지다.
병력이 걱정될 때에도 간편가입을 이용하면 된다. 간편가입 시에는 보험료 납입기간은 20년납으로 동일하며, 가입나이는 남자 기준 30세부터 66세까지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평생 사망보장은 물론, 고객의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맞춤형 관리가 가능한 종신보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사이클을 고려해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에게 필요한 상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jcp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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