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웹피아, 동남아 이커머스 시장 진출 위한 원스톱 솔루션 제공
이커머스 전문기업 이지웹피아(대표 배정홍)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소상공인 해외쇼핑몰 입점 지원사업'의 전문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내 소상공인의 동남아 플랫폼 입점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해외 진출의 초·중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플랫폼 입점 후 단계를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는 6월 13일까지 2차 모집을 진행한다.

이지웹피아는 동남아 시장을 겨냥한 통합 이커머스 진출 솔루션을 본격 확장하고 있다. 단순 입점을 넘어 셀러의 실전 운영 역량 강화와 현지 SNS 기반의 인플루언서(KOL) 연계 마케팅, 자동화 기반의 물류 시스템 구축을 통해 실제 매출과 브랜드 성장을 이끄는 실행 중심 파트너십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실례로 이지웹피아는 틱톡 숍(TikTok Shop), 쇼피(Shopee), 라자다(Lazada) 운영과 라이브 커머스 노하우를 보유한 동남아 현지 파워셀러 및 전문강사 네트워크를 통해 플랫폼별 강의와 실전 사례 중심의 커리큘럼을 무료로 제공한다. 여기에 실전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국가별로 매일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는 베트남과 필리핀을 중심으로 무료 운영 중이며, 오는 하반기부터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으로 순차 확대될 계획이다.
이지웹피아는 동남아 판매를 위한 상품 소싱, 구매대행, 배송대행(배대지)까지 통합 자동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셀러는 국내외 상품을 원클릭으로 소싱하고, 배송까지 일원화된 프로세스를 통해 재고 없이도 빠르고 효율적으로 판매 가능하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계정 개설부터 상세페이지 제작, 리뷰·광고·고객응대(CS) 운영은 물론, 국내 입고부터 현지 출고·수출신고까지 이어지는 풀필먼트 연계 시스템도 제공한다. 특히 블록체인 기반 QR 정품 인증 시스템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가품 유통을 원천 차단함으로써 동남아 소비자들과의 신뢰 형성에도 집중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배정홍 이지웹피아 대표는 "우리는 단순한 입점 대행사가 아니라, 실질적인 이커머스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라며 "최대 16주간의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초보 셀러도 자립형 운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브랜드의 동남아 진출을 직접 실행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기술, 인력, 콘텐츠까지 전방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동오 기자 canon3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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