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원 강승현, 열애 럽스타 의혹 부인...“친구 사이”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5. 2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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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준원(37)이 강승현(36)과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
정준원의 소속사 관계자는 27일 매경 스타투데이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영화 '독전'을 함께하면서 친해진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정준원과 강승현의 열애 의혹이 불거졌다.
정준원과 강승현은 영화 '독전'과 '독전2'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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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준원(37)이 강승현(36)과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
정준원의 소속사 관계자는 27일 매경 스타투데이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영화 ‘독전’을 함께하면서 친해진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정준원과 강승현의 열애 의혹이 불거졌다. 두 사람이 같은 모자와 티셔츠, 신발 등을 착용했다는 것이 이유다.

정준원과 강승현은 영화 ‘독전’과 ‘독전2’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정준원은 2015년 영화 ‘조류인간’으로 데뷔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에서 주인공 구도원 역을 맡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모델 출신 강승현은 영화 ‘독전’을 시작으로 영화 ‘기방도령’ ‘독전2’, 드라마 ‘검법남녀2’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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