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렬, 동기 이경규에 자격지심? “경조사 안 다녀, 내부 세력 배척”(B급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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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렬이 동기 이경규를 디스했다.
이날 진행자는 "이경규 선배님과 김정렬 선배님이 동기인데 그렇게 썩 사이가 좋지는 않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그때 김정렬은 "경조사 잘 안 다니고"라며 디스를 시작했고, 황기순은 "정렬 형은 정을 우선시한다"며 "경규 형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형이 현실적으로 바쁘니까. 또 이 형이 자격지심이 있다. 자존심 상하니까 더러워서 연락 안 하는 그 차이"라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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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정렬이 동기 이경규를 디스했다.
5월 27일 '콘텐츠제작소ㅣCONSO' 채널에는 김정렬과 황기순이 출연한 'B급 청문회 시즌2'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진행자는 "이경규 선배님과 김정렬 선배님이 동기인데 그렇게 썩 사이가 좋지는 않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황기순은 "사람 성격 차이가 있다. 이경규 형님은 아이디어는 좋은데 약간 현실주의자. 정에 이끌리기보다는 현실에 일이 있으면 일부터 하고"라고 말했다.
그때 김정렬은 "경조사 잘 안 다니고"라며 디스를 시작했고, 황기순은 "정렬 형은 정을 우선시한다"며 "경규 형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형이 현실적으로 바쁘니까. 또 이 형이 자격지심이 있다. 자존심 상하니까 더러워서 연락 안 하는 그 차이"라고 정리했다.
또 김정렬은 "싸우거나 부딪힌 적은 없다. 뜨긴 제가 먼저 떴다. 이경규 씨는 밤무대도 못할 때 내가 먼저 했고, 같이 술도 먹었다. 제가 먼저 떠서 친하게 지냈던 적이 과거에 있었다"며 "강호동 이런 외부 인력을 많이 이끌고 가더라. 내부 세력은 배척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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