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배우 최정우, 오늘(27일) 갑작스레 사망…향년 68세
강선애 2025. 5. 27. 15:42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최정우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68세.
27일 최정우의 소속사 블레스이엔티 측은 "최정우 배우가 이날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정확한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빈소는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김포우리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10시다.
1957년생인 최정우는 지난 1975년 연극 '어느 배우의 생애'로 데뷔해 연극배우, 성우를 거쳐 각종 드라마, 영화에 출연했다. 드라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신의 퀴즈', '시티헌터', '내 딸 서영이', '주군의 태양', '닥터 이방인', '푸른 바다의 전설', '시지프스', '소년심판' 등에 출연하며 중년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에는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 KBS 2TV '수상한 그녀' 등에 출연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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