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싸움’이 다시 시작된다…‘스우파’ 27일 첫방

‘스우파’가 국가대항전으로 돌아왔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세 번째 시즌으로 한국을 포함해 뉴질랜드, 미국, 일본, 호주까지 총 5개국 국가대항전으로 진행되는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연출 권영찬 CP, 최정남 PD)가 27일 오후 10시 처음으로 방송된다.
이번 시즌에는 세계적인 댄스 크루 ‘로얄 패밀리’의 전성기를 이끈 1세대 핵심 멤버들로 구성된 에이지 스쿼드(AG SQUAD), 정통 올드스쿨 힙합 댄서 말리가 리더로 있는 미국 대표 모티브(MOTIV),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즌1의 리더들이 뭉친 ‘팀 코리아’ 범접(BUMSUP), 힙합과 배틀 문화에 뿌리를 둔 스트릿 씬 중심의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 정교한 코레오그래피와 퍼포먼스를 강점으로 내세운 알에이치도쿄(RHTokyo),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협업했던 로얄 패밀리(ROYAL FAMILY)까지 5개국 6크루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다.
진행은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리더이자, 가요계 소문난 ‘춤꾼’인 성한빈이 맡는다.
아울러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 (J.Y. Park)과 세계적인 댄스 크루 킨자즈(KINJAZ)의 공동창립자이자 ‘댄서들의 댄서’로 통하는 마이크 송(Mike Song)이 이번 시즌 파이트 저지로 활약한다. 뿐만 아니라 비욘세 투어의 메인 댄서로도 활약했던 세계적인 안무가 알리야 자넬(Aliya Janell) 등 쟁쟁한 스페셜 저지들도 합류한다.
안진용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김문수로 단일화땐 이준석 지지층 52.3% 이탈…李로 단일화땐 金 지지층 37.5% 이탈
- [속보]이준석 “‘김문수 찍으면 김재원 대구시장 됩니다’가 김재원 본심…구태 싹 물러나게
- 부인에게 안면 맞은 마크롱, 전용기서 부부싸움?
- “이런 푸대접이…‘장군의 칼’ 삼정검 수령식을 지하주차장에서?”…논란 일자 국방부 “재
- 서울에서 이재명 40.7% 김문수 37.5%…오차범위 내-넥스트리서치
- 아파트서 뱀 왜 나오나 했더니…“주민이 집안에서 100마리 사육”
- [속보]김용태 “개혁신당 뜻 존중…단일화 없어도 김문수 이길 수 있다”
- [속보]한동훈, 김문수와 첫 공동 유세 “무능한 이재명 막아내자”
- “이준석, 27일 3차 토론까진 꿈쩍 않을 것…사전 투표 하루 전 28일 분기점” 국힘서 나온 말
- 샤워할 때 99%는 ‘여기’ 안 씻는다… “자칫하단 패혈증으로 죽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