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천재교과서, 디자인 실무진 대상 생성형 AI 특강 진행

국내 교과서 출판을 선도하며 핵심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는 천재교육·천재교과서가 '직무역량 강화 교육'의 두 번째 순서인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미지 제작'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진행된 특강은 교과서 및 교육 자료의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실무형 교육으로, 천재교육과 천재교과서 소속 디자이너 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단순 강의가 아닌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다.
강연에는 AI 트렌드 뉴스레터 Daily Prompt의 저자 최소영 대표와 감각적인 디자인 스튜디오 OAOO의 손정현 대표가 연사로 나서, 생성형 AI 기술과 디자인 실무 적용에 대한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최 대표는 이미지 생성 ai 기술의 최신 동향과 함께 주요 이미지 생성 플랫폼의 기능적 활용 방법을 소개했고, 손 대표는 이를 브랜드 디자인에 응용하는 실무적인 활용법을 전달하며 현장의 호응을 이끌었다.
'한국어 프롬프트를 활용한 이미지 생성법', '현장에서 자주 활용되는 고급 파라미터 설정법' 등을 실습한 이번 특강은 최신 AI 기술을 현업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표지 제작'과 같이 실제 결과물을 완성해 볼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들이 이어지며 만족도를 높였다.
참석자들은 이번 특강이 기술적인 지식을 넘어 창의적 사고를 자극받는 계기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임직원 A씨는 "AI 기술이 디자인 업무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는 소감을 전했고, 또 다른 임직원 B는 "기존에 생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이미지를 구상하고 구현해 보며 창작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천재교육·천재교과서는 이번 특강을 포함한 '사내 직무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며, 임직원의 전문성과 업무 수행 역량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을 전했다. 이를 통해 변화하는 교육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차별화된 고품질 교육 콘텐츠 제작을 위한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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