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토마토 바질 소다' 30만병 판매 돌파

송대성 2025. 5. 27. 15:2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탄산수 브랜드 '더 빅토리아' 탄생 10주년 기념 제품

[아이뉴스24 송대성 기자] 웅진식품은 탄산수 브랜드 '더 빅토리아'의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더 빅토리아 토마토바질 소다'가 출시 한 달여 만에 판매량 30만병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웅진식품의 '더 빅토리아 토마토 바질 소다' [사진=웅진식품]

더 빅토리아 토마토바질 소다는 지난달 '세상에 없던 새로운 맛' 콘셉트로 출시된 한정판 신제품이다. 탄산수 브랜드 처음으로 시도하는 달콤한 맛에 향긋한 바질과 상큼한 토마토 향을 가미했으며 깔끔한 청량감 속 자극적이지 않은 단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최근 SNS와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을 타며 초회 생산분이 조기 품절되기도 했다. 지난 19일 출시한 리얼 과즙을 담은 탄산음료 '더 빅토리아 쥬시' 2종 역시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웅진식품은 추가 한정판 라인업으로 '더 빅토리아 오리엔트'와 '더 빅토리아 샴페인향'을 지난 26일부터 네이버 쇼핑에서 단독으로 사전 판매 예약을 받고 있다.

/송대성 기자(snowball@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