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강남서 마약 투약 후 활보한 30대 여성

신지수 2025. 5. 2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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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을 투약하고 역삼동 거리를 활보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어제(26일) 오전 11시 10분쯤 마약을 투약 후 환각 상태로 거리를 돌아다닌 30대 여성을 붙잡았습니다.

이 여성의 집에선 마약 투약 도구와 마약이 담겼던 것으로 추정되는 빈 지퍼백이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여성을 상대로 투약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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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을 투약하고 역삼동 거리를 활보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어제(26일) 오전 11시 10분쯤 마약을 투약 후 환각 상태로 거리를 돌아다닌 30대 여성을 붙잡았습니다.

여성은 거리에서 불특정 행인들의 손목을 잡고 끌고 가려 했고 이를 본 목격자가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여성의 집에선 마약 투약 도구와 마약이 담겼던 것으로 추정되는 빈 지퍼백이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여성을 상대로 투약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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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기자 (j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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