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13㎏ 감량 성공 “다이어트 비결? 다 알지만 안 하는 것”(김숙티비)

이하나 2025. 5. 2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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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이 13kg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숙은 라미란을 포함해 지인과 데뷔 30주년 기념 호캉스를 즐겼다.

김숙이 "13kg을 뺐다는 얘기가 있다"라고 비결을 묻자, 라미란은 "식단 관리 철저히 하시고 다 아는 거다. 여러분도 다 아는 거. 근데 안 하는 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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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사진=뉴스엔DB
사진=‘김숙티비’ 채널 영상 캡처
사진=‘김숙티비’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라미란이 13kg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5월 26일 ‘김숙티비’ 채널에는 ‘생애 첫 호캉스. 더 피곤해져서 돌아온 찐친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숙은 라미란을 포함해 지인과 데뷔 30주년 기념 호캉스를 즐겼다. 김숙은 기자 상황극을 펼치며 라미란의 새 영화 ‘하이파이브’ 강제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숙이 “이번에 ‘하이파이브’ 개봉 앞두고 있는데 어떤 심정인지 말씀 좀 부탁드리겠다”라고 묻자, 라미란은 “너무 기대가 되고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그런 영화가 될 것 같다”라고 답했다.

김숙은 “안재홍 씨와의 불화설이 있었다”라고 가짜 뉴스를 퍼트렸다. 이에 라미란은 “사이 괜찮고, 앞으로도 저희 잘 살아가도록 하겠다”라고 해명했다.

영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극 중 어떤 초능력이 있냐는 질문에 라미란은 “저는 신장을 받았는데 예뻐지는 초능력인 것 같다”라고 말했고, 싸늘한 표정을 지은 김숙은 “이상으로 ‘하이파이브’ 단독 기자회견을 마치겠다”라고 급히 마무리하려고 했다.

그때 김숙은 뒤늦게 생각난 듯 다이어트 비결을 물었다. 김숙이 “13kg을 뺐다는 얘기가 있다”라고 비결을 묻자, 라미란은 “식단 관리 철저히 하시고 다 아는 거다. 여러분도 다 아는 거. 근데 안 하는 거”라고 강조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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