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학교밖청소년 8명 제주도 수학여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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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군은 고향사랑기금으로 학교밖청소년 8명의 제주도 수학여행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수학여행은 고향사랑기부제 일반기부금을 재원으로 300만 원가량의 항공료와 숙박비를 지원받아 학교밖청소년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 제공, 사회성 발달 지원 등을 위해 추진했다.
수학여행을 뒷받침한 영암군학교밖청소년센터는 여행에 앞서 청소년 사전 수요조사, 협의 등을 거쳐 프로그램 계획·일정 등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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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뉴스1) 김태성 기자 = 전남 영암군은 고향사랑기금으로 학교밖청소년 8명의 제주도 수학여행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수학여행은 고향사랑기부제 일반기부금을 재원으로 300만 원가량의 항공료와 숙박비를 지원받아 학교밖청소년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 제공, 사회성 발달 지원 등을 위해 추진했다.
수학여행을 뒷받침한 영암군학교밖청소년센터는 여행에 앞서 청소년 사전 수요조사, 협의 등을 거쳐 프로그램 계획·일정 등을 짰다.
웹툰 작가를 꿈꾸는 3명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아르떼뮤지엄, 본태박물관 등을 여행 일정에 넣었다.
수학여행에 나선 청소년들은 2박3일 제주시 애월읍 9·81파크에서 무동력 카트를 타고 구좌읍 스카이워터쇼를 보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수학여행에 참여한 백승아 양은 "수학여행에서 새 친구들을 만나 즐거웠다"며 "영암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금으로 수학여행을 지원해줘 기부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hancut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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