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버스 노조 파업 예고...전주시 "협의장 마련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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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 시내버스 노조가 노사 임단협 결렬을 선언하면서 다음 달 초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민주노총 소속 전주 지역 버스노동조합은 임금 4.6% 인상, 현재 3천 원인 식비를 5천 원으로 인상, 유급 병가 14일 등을 사측에 요구했지만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전주시는 "최대한 노사가 협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파업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파업이 일어난다면 마을버스 등을 투입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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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 시내버스 노조가 노사 임단협 결렬을 선언하면서 다음 달 초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민주노총 소속 전주 지역 버스노동조합은 임금 4.6% 인상, 현재 3천 원인 식비를 5천 원으로 인상, 유급 병가 14일 등을 사측에 요구했지만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노조는 "6개월 넘게 사측과 교섭했지만 회사는 전주시가 나서야 해결될 수 있다"고 한다며 전주시의 입장 발표를 촉구했습니다.
전주시는 "최대한 노사가 협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파업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파업이 일어난다면 마을버스 등을 투입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윤지아 (yoonji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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