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 내달 3일 개막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친환경 기업이자 국내 유일의 밸류업 플랫폼 전문 회사인 ㈜이도(대표이사 최정훈)가 다음달 3일부터 나흘간 ‘제3회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제3회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은 국가대표 상비군 및 국내를 대표하는 아마추어 180여 명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남자 선수권부와 여자 선수권부로 나뉜다. 프로 골프 대회와 동일하게 1~4라운드 모두 워킹 플레이로 치러지고, 1·2라운드 후 컷오프를 거쳐 3라운드 및 파이널 라운드를 통해 최종 우승자가 가려진다.
대회는 충북의 대표 퍼블릭 골프장인 클럽디 보은에서 열린다. 클럽디 보은은 클럽디가 운영하는 4개 골프장 중 하나로, 이번 대회를 위해 최상의 코스 컨디션을 준비 중이다.
또한 이번 대회는 국내 아마추어 대회에선 이례적으로 타이틀리스트, 테일러메이드, 캘러웨이, 등 3대 골프 브랜드가 투어 카를 배치해 선수들에게 현장에서 피팅 서비스를 지원한다.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롤링롤라이,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그랜드침대, 네스트 호텔 등이 대회를 시상품을 후원한다.
최정훈 ㈜이도 대표이사는 “본 대회를 통해 주니어 선수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대한민국을 빛낼 세계적인 선수들이 배출될 수 있는 대표적인 아마추어 대회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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