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ICT 공약 토론회]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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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1대 대선 선대위 초청 과학기술·ICT 공약 토론회'에는 300여 명의 청중이 운집.
대선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각 당의 과학기술·ICT 공약 발표를 넘어 정책 철학과 현실 인식까지 공유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관심이 증폭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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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7, 과학기술·ICT 공약 토론회에 쏠린 시선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1대 대선 선대위 초청 과학기술·ICT 공약 토론회'에는 300여 명의 청중이 운집. 대선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각 당의 과학기술·ICT 공약 발표를 넘어 정책 철학과 현실 인식까지 공유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관심이 증폭된 결과. 방청석에선 각 선대위 발언마다 고개를 끄덕이거나 휴대폰으로 사진 촬영에 바쁜 모습을 연출하기도.
○ 선대위 핵심 인사 총집결 '치열한 논쟁'
이날 토론회에는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개혁신당의 과학기술 및 ICT 관련 공약을 총괄하는 핵심 인사들이 총출동. 선대위 관계자들은 △R&D 투자 △AI △국가전략기술 △인력 양성 △규제 개선 △과학기술·AI 거버넌스 △지역균형발전 △디지털 포용 등 8개 주제를 놓고 각 선대위 공약의 실현 가능성과 제도 설계 디테일을 놓고 공방을 이어가.
○ 공통은 'AI 강국', 차이는 '어떻게'…디테일이 승부처
토론회에서는 AI 100조 투자, GPU 5만장 확보, 과학기술 부총리 신설 등 굵직한 키워드들이 속출. 각 정당은 '기술패권 시대 대비'를 외치지만, 인재 양성부터 규제 해소까지 접근법은 제각각. “누가 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가”에 방청석 집중.
박윤호 기자 yun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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