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ICT 공약 토론회] 이모저모

박윤호 2025. 5. 27. 14: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1대 대선 선대위 초청 과학기술·ICT 공약 토론회'에는 300여 명의 청중이 운집.

대선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각 당의 과학기술·ICT 공약 발표를 넘어 정책 철학과 현실 인식까지 공유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관심이 증폭된 결과.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21대 대선 선대위 초청 과학기술·ICT 공약 토론회가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이 R&D투자를 주제로 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재민 건국대 교수,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정보통신위원장,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과학기술혁신위원장, 양향자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 겸 반도체AI첨단산업본부장, 최형두 국민의힘 선대위 부위원장 겸 G3도약 AI과학본부장, 조용민 개혁신당 공동선대위원장 겸 과학기술 정책위원장, 김영임 개혁신당 과학기술특보.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대선 D-7, 과학기술·ICT 공약 토론회에 쏠린 시선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1대 대선 선대위 초청 과학기술·ICT 공약 토론회'에는 300여 명의 청중이 운집. 대선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각 당의 과학기술·ICT 공약 발표를 넘어 정책 철학과 현실 인식까지 공유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관심이 증폭된 결과. 방청석에선 각 선대위 발언마다 고개를 끄덕이거나 휴대폰으로 사진 촬영에 바쁜 모습을 연출하기도.

○ 선대위 핵심 인사 총집결 '치열한 논쟁'

이날 토론회에는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개혁신당의 과학기술 및 ICT 관련 공약을 총괄하는 핵심 인사들이 총출동. 선대위 관계자들은 △R&D 투자 △AI △국가전략기술 △인력 양성 △규제 개선 △과학기술·AI 거버넌스 △지역균형발전 △디지털 포용 등 8개 주제를 놓고 각 선대위 공약의 실현 가능성과 제도 설계 디테일을 놓고 공방을 이어가.

○ 공통은 'AI 강국', 차이는 '어떻게'…디테일이 승부처

토론회에서는 AI 100조 투자, GPU 5만장 확보, 과학기술 부총리 신설 등 굵직한 키워드들이 속출. 각 정당은 '기술패권 시대 대비'를 외치지만, 인재 양성부터 규제 해소까지 접근법은 제각각. “누가 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가”에 방청석 집중.

박윤호 기자 yuno@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