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뭐야‥이강인, 두산家 5세 박상효와 공개 열애? 공식석상 연달아 포착
하지원 2025. 5. 27. 14:51


[뉴스엔 하지원 기자]
한국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열애설이 있었던 두산가 5세 박상효(26)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이목을 끌었다.
이강인이 속한 파리 생제르맹은 5월 24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2025 프랑스컵 결승전에서 스타드 드 랭스를 3-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강인은 이날 교체 명단에 포함됐지만 경기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이강인은 경기 종료 후에 동료들과 함께 우승의 순간을 만끽했다.
현장에는 박상효도 함께했다. 박상효는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로 내려와 이강인과 나란히 시간을 보냈다.
26일에는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5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 1회전에서 이탈리아의 야닉 시너와 프랑스의 아르튀르 린데르크네흐의 경기를 관람하는 이강인과 박상효의 모습도 목격됐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해 처음 불거졌다. 이강인은 파리에 유학 중인 박상효를 현지 한인 모임에서 알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인 친누나 이정은 씨가 이들의 인연을 이어준 역할을 했다고 전해진다.
박상효는 1999년생으로 이강인보다 두 살 연상이다. 박상효는 박용성 전 두산그룹 회장의 손녀이자 박진원 두산밥캣코리아 부회장의 딸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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