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짓기'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 100일 앞으로

김은초 2025. 5. 27. 14: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 100일을 앞두고 세부 전시 계획이 공개됐습니다.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세상 짓기, 리크래프팅 투모로우'라는 주제로 본 전시와 2개의 특별전 등 주요 전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본 전시에서는 이탈리아와 프랑스, 영국 등 17개국 110여 명 작가가 3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역대 최다인 71개국이 참가하는 청주국제공예공모전을 비롯해, 국내외 예술 기관이 협력해 공동 전시를 펼치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와 조계종 종정 성파 스님의 특별전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올해로 14번째를 맞는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오는 9월 4일부터 역대 최장 기간인 60일 동안 문화제조창 일원에서 열립니다.

Copyright © MBC충북 /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