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청년연합회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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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년 시민단체인 새로운청년연합회(대표 이동찬)가 27일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 단체는 이날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국민과 청년의 눈높이에서 진심으로 믿고 따를 수 있는 인물은 김문수 후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동찬 새로운청년연합회 대표는 "정직한 정치와 진실한 대통령, 청년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중심에 김문수 후보가 있다"며 "우리는 청렴과 진실, 국민의 삶을 위해 일해온 김문수 후보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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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 청년 시민단체인 새로운청년연합회(대표 이동찬)가 27일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 단체는 이날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국민과 청년의 눈높이에서 진심으로 믿고 따를 수 있는 인물은 김문수 후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김 후보는 사회에서 보기 힘든 청렴한 정치인의 상징”이라며 “수십 년간 정계에 있으면서도 단 한 건의 비리나 사적 이익 논란 없이 국민 앞에 정직하게 서온 정치인”이라고 자평했다.
![새로운청년연합회가 27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장예린 기자]](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inews24/20250527143721099dmgr.jpg)
또 “김 후보는 청년을 단순한 정치적 대상으로 보지 않고, 동반자로 대하며 진심으로 함께 해온 지도자”라며 “청년 창업인과 예술인, 체육인 등을 위한 제도 마련에 앞장섰고,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에 대해선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과 형제 간 갈등, 욕설 녹취록 등 여러 논란으로 국민에게 실망을 안겼으며, 청년 정책 또한 단기적인 현금 지원 중심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김문수 후보는 국민의 삶을 우선한 길을 걸어왔다. 대한민국을 새롭게 이끌 자격이 있는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새로운청년연합회가 27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장예린 기자]](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inews24/20250527143722760kwcd.jpg)
이동찬 새로운청년연합회 대표는 “정직한 정치와 진실한 대통령, 청년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중심에 김문수 후보가 있다”며 “우리는 청렴과 진실, 국민의 삶을 위해 일해온 김문수 후보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지난 2022년 충북도에 비영리단체로 등록한 것으로 알려진 새로운청년연합회는 청년 주도의 정치 참여 단체로, 회원수는 약 100여 명이다. 충북 청주시를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
/청주=장예린 기자(yr0403@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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