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치유의숲서 '멍때리기 대회' 6월17일 개최

고동명 기자 2025. 5. 27. 14: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 서귀포시가 다음 달 17일 서귀포치유의숲에서 '멍때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대회는 참가 규모를 작년 40팀에서 60팀(1팀당 최대 3명 참가)으로 늘렸다.

대회 참가 신청 기간은 6월 4일까지며, 멍때리기 대회 공식 누리집(www.spaceoutcompetition.com)과 인스타그램(instagram.com/thespaceoutcompetition)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귀포=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 서귀포시가 다음 달 17일 서귀포치유의숲에서 '멍때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대회는 참가 규모를 작년 40팀에서 60팀(1팀당 최대 3명 참가)으로 늘렸다.

대회 참가 신청 기간은 6월 4일까지며, 멍때리기 대회 공식 누리집(www.spaceoutcompetition.com)과 인스타그램(instagram.com/thespaceoutcompetition)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수 선발 결과는 6월 6일 오전 10시 공식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시는 "선수선발은 신청 사유를 중점으로 검토하되 사회적약자와 다양한 연령대, 성별, 직업 등을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kd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