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청년 플랫폼’ 등장한 이준석…“이젠 제가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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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청년 소통 플랫폼 '청년의꿈'에 등장했다.
이 후보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홍준표 대표님의 청년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제가 질문과 답변을 올릴 수 있는 '석문청답', '청문석답' 게시판을 만들어주셨다"라며 첫 게시글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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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측 “특정 후보에만 열어준 것 아냐”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 [연합]](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d/20250527140558419mfyq.jpg)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청년 소통 플랫폼 ‘청년의꿈’에 등장했다.
이 후보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홍준표 대표님의 청년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제가 질문과 답변을 올릴 수 있는 ‘석문청답’, ‘청문석답’ 게시판을 만들어주셨다”라며 첫 게시글을 공유했다.
이 후보는 게시글에서 “이제는 여러분 질문에 제가 답하고, 제가 던지는 질문에 여러분이 답해주시는 쌍방소통의 장이 되면 좋겠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미래를 지향하는 젊은 세대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그리고 오늘 TV토론에서 어떤 주제들이 꼭 다뤄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나요”라고 질문했다.
이어 “여러분의 생각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된다”라며 “정치가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참여를 독려했다.
홍 전 시장은 앞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에 대한 투표는 사표가 아니라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해 이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이란 해석을 낳은 바 있다.
홍 전 시장 측은 이날 공지를 통해 “오늘 정오부터 ‘청년의꿈’ 플랫폼에는 홍준표 전 후보님의 뜻을 반영해 대선 기간 동안 한정해 김문수, 이재명, 이준석 대선 후보가 청년과 소통할 수 있도록 게시판을 오픈했다”라며 “특정 후보에게만 열어준 것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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