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살아야 하기에…"
민경찬 2025. 5. 27. 13:56

[가자시티=AP/뉴시스] 가자지구 내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절박함이 커지는 가운데 지난 25일(현지 시간) 다섯 자녀를 둔 40세 여성 이슬람 아부 타에마가 가자시티 쓰레기 더미 속에서 빵 한 조각을 줍고 있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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