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이어 디즈니 플러스도..."가족 아니면 계정 공유 못해"
전다빈 기자 2025. 5. 27. 13:54

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디즈니플러스가 다음 달 24일부터 가족 외 이용자와 계정을 공유하는 것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론 하나의 가구 내에서만 이용할 수 있고, 멤버십 회원의 거주지 내에서 연동된 기기에서만 이용 가능합니다.
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 디즈니플러스가 가족 외 이용자와의 계정 공유를 다음 달 24일부터 중단합니다. 그동안 가입자들은 하나의 구독권 계정을 여러 명과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제한 조치로 하나의 가구 내에서 거주지가 같을 때만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앞서 넷플릭스는 지난해 2월부터 계정 공유를 금지했습니다.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인 티빙도 오는 7월부터 계정 공유 제한을 예고했습니다. 업계에선 이를 수익성 개선을 위한 조치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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