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서 트레일러가 작업차 완충장치 추돌…인명피해 없어

강수환 2025. 5. 2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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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11시 42분께 충남 서천군 종천면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종천터널 인근을 달리던 화물 트레일러가 2차로를 막고 있던 공사 작업차 완충장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당시 공사 작업차는 도로 유지 보수 작업 때문에 2차로를 차단하고 있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다 전방을 못 보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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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현장 [고속도로폐쇄회로(CC)TV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천=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27일 오전 11시 42분께 충남 서천군 종천면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종천터널 인근을 달리던 화물 트레일러가 2차로를 막고 있던 공사 작업차 완충장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당시 공사 작업차는 도로 유지 보수 작업 때문에 2차로를 차단하고 있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다 전방을 못 보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w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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