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라 가능한 ‘화사한 우아함’‥블루 원피스로 여름 여신 변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혜교가 화사한 우아함을 그렸다.
송혜교가 모델로 활동하는 여성복 브랜드 미샤는 5월 26일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송혜교의 새로운 화보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리본 디테일이 포인트인 파란색 민소매 롱 원피스를 착용했다.
파란색과 흰색 등 다양한 색감과 디자인이 어우러진 오묘하고 신비로운 원피스가 송혜교의 깊은 눈빛과 만나 심해 같은 깊은 매력을 완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송혜교가 화사한 우아함을 그렸다.
송혜교가 모델로 활동하는 여성복 브랜드 미샤는 5월 26일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송혜교의 새로운 화보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리본 디테일이 포인트인 파란색 민소매 롱 원피스를 착용했다. 파란색과 흰색 등 다양한 색감과 디자인이 어우러진 오묘하고 신비로운 원피스가 송혜교의 깊은 눈빛과 만나 심해 같은 깊은 매력을 완성했다. 여기에 베이지 컬러 하이힐을 착용해 고급스럽고 단아한 느낌을 더했다.
보다 짙은 톤의 굵은 벨트는 다소 밋밋할 수 있는 원피스에 포인트가 되고, 훤칠하고 날씬한 느낌을 강조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1월 24일 개봉한 영화 '검은 수녀들'에서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차기작으로는 노희경 작가의 넷플릭스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선택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칸 “노출 금지”랬는데‥中 배우, 상반신 시스루 입었다가 레드카펫 쫓겨나
- 신지♥지상렬, 결혼식 전통혼례로 올린다‥화끈한 볼뽀뽀까지(살림남2)
- ‘천국보다 아름다운’ 용두사미 결말에도 이건 배우 김혜자 헌정작[TV보고서]
- 이수지 제이미맘 컴백, 새끼발까락 탈출한 에르메스 슬리퍼라니 ‘폭소’
- 육성재 “연기 하고 싶지 않았다” 배우 변신 이유 솔직 고백(백반기행)[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