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몸에 숟가락 96개 '착' 붙였다…기네스 기록 쓴 '인간 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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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한 남성이 자신의 몸에 숟가락 96개를 동시에 올려놓으며 기네스 세계 기록을 경신했다.
최근 기네스세계기록에 따르면, 이란의 아볼파즐 사베르 모크타리(54)는 이란 카라지에서 몸에 숟가락 96개 올리기에 성공해 '몸에 가장 많은 숟가락을 균형 있게 붙인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공식 등재됐다.
앞서 아볼파즐은 2021년 85개의 숟가락을 몸에 붙였고, 2023년에는 88개의 기록을 세웠었다.
총 96개의 숟가락을 상반신에 붙이면 자신의 기존 기록을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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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한 남성이 자신의 몸에 숟가락 96개를 동시에 올려놓으며 기네스 세계 기록을 경신했다. 2023년 자신이 세운 88개 기록을 뛰어넘는 새로운 기록을 탄생시켰다.
최근 기네스세계기록에 따르면, 이란의 아볼파즐 사베르 모크타리(54)는 이란 카라지에서 몸에 숟가락 96개 올리기에 성공해 '몸에 가장 많은 숟가락을 균형 있게 붙인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공식 등재됐다.
앞서 아볼파즐은 2021년 85개의 숟가락을 몸에 붙였고, 2023년에는 88개의 기록을 세웠었다. 총 96개의 숟가락을 상반신에 붙이면 자신의 기존 기록을 깼다.
도전 영상에서 그는 상의를 탈의한 채 서 있었고, 보조자가 등장해 몸에 숟가락을 하나씩 붙이기 시작했다. 일부 숟가락이 바닥으로 떨어지기도 했지만, 보조자는 위치를 조정해 숟가락을 가지런히 배열했다. 시도가 종료되자 동시에 수십 개의 숟가락이 쏟아졌다.
아볼파즐은 이러한 재능을 "어린 시절 우연히 발견했다"면서 이후 오랜 시간 연습을 통해 능력을 발전시켰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이든 붙일 수 있다. 플라스틱, 유리, 과일, 돌, 나무도 가능하다"면서 자기 능력이 단순한 신체 구조나 마찰력 때문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는 "나는 내 몸의 에너지를 사물에 전달할 수 있다. 사물을 만지고 느낄 수 있으면, 거기에 집중해 내 에너지와 힘을 옮길 수 있다"고 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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