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첫날”...기은세, 핑크 수영복도 찰떡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5. 27. 13:42

배우 기은세가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기은세는 지난 26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휴가 첫날 처음 와본 라브리사 너무 예쁘다. 그냥 놀고 먹고”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기은세는 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또 블랙 원피스와 모자를 매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앞서 기은세는 해변에서 흰 수영복을 입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기은세는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최근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편셰프로 출연했다.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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