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교통사고 다발 지역 개선 대상지 3곳 선정
이덕화 기자 2025. 5. 27. 13:32
고원식 횡단보도 등 설치 예정
고원식 횡단보도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은 도로 3개소(국도2·지방도1)가 도로교통공단이 선정하는 제7차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제7차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사업은 향후 현장 조사를 기반으로 기본 설계를 비롯해 개선안이 진행될 예정이다.
고원식 횡단보도, 미끄럼방지포장, 노면 색깔 유도선 설치 등 단기간에 효과가 나타나는 시설물 등이 포함된다.
대상지는 지난해 교통사고 발생 건수 3건 이상인 사고 위험이 큰 교차로 위주로 선정됐다. ▲평창읍 국도 31호선 주진 2교차로 ▲봉평면 국도 6호선 시가지 진입 교차로 ▲봉평면 지방도 424호선 남안교 앞 사거리다.
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사고 예방과 도로 통행 불편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도로 시설물 정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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