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창원 시내버스 파업 대비 "학사 운영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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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이 오는 28일부터 창원지역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 예고하자 이에 대비해 학사 운영 조정안을 발표했습니다.
경남교육청은 시내버스 노조 파업이 현실화하면 등교 시간을 기존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연장하고, 교직원 또는 학부모 등이 승용차로 학생을 함께 등교시키는 '카풀 운동'을 권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창원시와 긴밀히 협조 체제를 유치해 비상 대책반을 가동하고, 파업 동향을 수시로 파악해 추가 대책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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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 현판 [촬영 김동민]](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y/20250527132316360cswr.jpg)
경남도교육청이 오는 28일부터 창원지역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 예고하자 이에 대비해 학사 운영 조정안을 발표했습니다.
경남교육청은 시내버스 노조 파업이 현실화하면 등교 시간을 기존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연장하고, 교직원 또는 학부모 등이 승용차로 학생을 함께 등교시키는 '카풀 운동'을 권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상황에 따라 원격 수업 전환, 교통 취약학생 개별대책 마련, 긴급 돌봄 등 학교별 상황에 맞는 대책을 수립합니다.
도교육청은 창원시와 긴밀히 협조 체제를 유치해 비상 대책반을 가동하고, 파업 동향을 수시로 파악해 추가 대책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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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ha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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