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이 예술을 키운다’…울산국제아트페어 내달 5일 개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 최대 아트페어 '울산국제아트페어'(UiAF)가 오는 6월5일부터 8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울산국제아트페어 사무국은 본 행사에 앞서 지난 20일부터 롯데백화점 울산점에서 '미리 보는 2025 울산국제아트페어' 특별전을 열고 있다.
박원희 울산국제아트페어 조직위원장(동강의료재단 이사장)은 "예술은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산업은 그 기반이 된다"며 "울산국제아트페어는 그 두 축을 잇는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계 14개국 회화 등 3500여점 전시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아트페어는 ‘산업이 예술을 키운다’를 주제로 산업, 예술, 마이스(MICE) 산업을 융합하는 새로운 경제·문화 모델을 제시한다.
국내외 14개국 80개 갤러리가 참여한 가운데 400여명의 작가가 출품한 회화, 조각, 판화 등 350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화이트스톤, 학고재, 알리앙스 프랑세즈, 이랜드 갤러리 등 세계적 갤러리들이 대거 참여를 확정해 주목받고 있다.
전시 외에도 ‘아트 인 사이언스’, ‘영 크리에이터 페어’, ‘사회적 미술 특별전’ 등 시대 정신과 융합을 반영한 특별전과 ‘울산미술협회전’, ‘지역작가전’, ‘울산미술플랫폼 동맹전’ 등 지역 미술 생태계와 연결된 기획전도 열린다.
울산국제아트페어 사무국은 본 행사에 앞서 지난 20일부터 롯데백화점 울산점에서 ‘미리 보는 2025 울산국제아트페어’ 특별전을 열고 있다.
박원희 울산국제아트페어 조직위원장(동강의료재단 이사장)은 “예술은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산업은 그 기반이 된다”며 “울산국제아트페어는 그 두 축을 잇는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내일부터 ‘깜깜이’…역대 대선 직전 여론 조사 결과보니 실제와 같았다 - 매일경제
-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27일 火(음력 5월 1일) - 매일경제
- “샤워할 때 ‘이 부위’도 꼭 씻어야”…관리 안 하면 생명 위협한다는데 - 매일경제
- “뭘 해줬다고 888만원이나 가져가”...국민 분노하게 한 ‘세금폭탄’ 중산층 부글부글 - 매일경
- 김문수와 비공개 회동한 이낙연…오늘 11시 긴급기자회견 연다 - 매일경제
- 전세계 선박발주 최대인데…韓 홀로 역주행 - 매일경제
- [속보] 이낙연 “김문수와 협력 합의…국민통합 국민정부 구성” - 매일경제
- “바람 잘 날 없네”…구청, 은마재건축 조합에 주의 공문, 왜? - 매일경제
- 이재명 44.9% 김문수 35.9% 이준석 9.6%...정당 지지도로 수렴한 대선 지지율 [매경·MBN 대선 여론조사
- “이정후와 플로레스 빼면 쳐주는 선수가 없어” 멜빈 감독의 한탄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