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동안 외모? 어릴 땐 싫었는데…지금은 부모님께 감사" [인터뷰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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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석이 자신의 동안 외모에 감사함을 전했다.
27일 김민석은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iMBC연예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샤크 : 더 스톰'(극본 민지·연출 김건)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화 '샤크: 더 비기닝'을 선보인 지 6년 만에 시리즈로 속편이 제작된 '샤크: 더 스톰'은 이전 작품에서 살기 위해 싸워야 했던 차우솔(김민석)이 두려움과 한계를 극복하며 한 단계 성장하고,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악에 처절하게 맞서는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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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석이 자신의 동안 외모에 감사함을 전했다.

27일 김민석은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iMBC연예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샤크 : 더 스톰'(극본 민지·연출 김건)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화 '샤크: 더 비기닝'을 선보인 지 6년 만에 시리즈로 속편이 제작된 '샤크: 더 스톰'은 이전 작품에서 살기 위해 싸워야 했던 차우솔(김민석)이 두려움과 한계를 극복하며 한 단계 성장하고,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악에 처절하게 맞서는 내용을 담았다.
김민석은 극 중 출소 후 종합 격투기 선수가 되기 위해 단련 중인 차우솔을 연기했다. 그를 폭풍 한가운데로 끌어들인 현우용과 목숨 건 한판 승부를 벌인다.
'샤크' 시리즈 이전에 말랑말랑한 로맨스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김민석. 특유의 동안 외모 탓에 막내 이미지로 오랫동안 각인되어왔다. 그는 "시리즈의 캐릭터를 이렇게 할 수 있는게 굉장히 복인 거다. 너무 기분이 좋았지만, 이제는 어린 역할은 더 이상은 할 수 없겠구나 싶더라.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다. 동안이 아니었으면 할 수 없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가 된 김민석. "20대까지는 막내 역할만 맡았었다. 내가 좀 늦게 늙는 것 같다. 그게 불만이었다. 그런데 이젠 자연스럽게 노화가 찾아오더라. 어릴 땐 싫었는데 요즘은 다르다. 나이들게 입고 다녔었는데 요즘은 애들이 좋아하는 브랜드 옷을 위주로 입는다"고도 덧붙였다.
자신의 연기 인생을 문득 돌아보기도 했다. "난 너무 복이 많은 사람이다. 이걸로 밥 세 끼를 먹을 수 있다는 게. 난 아예 연기전공자가 아니었으니까. 가식이 아니라, 운이 좋다는 생각을 매일 한다"고 감사를 표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스프링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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