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 아메리칸뮤직어워즈 K팝 부문 수상…로제 '아파트' 컬래버 수상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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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미국의 3대 대중음악상 시상식으로 꼽히는 '2025 아메리카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에서 K팝 아티스트상을 받았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방탄소년단 RM은 '페이보릿 K팝 아티스트'를 수상했다.
'페이보릿 K팝 아티스트'는 2022년 신설된 부문으로 앞서 방탄소년단이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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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미국의 3대 대중음악상 시상식으로 꼽히는 '2025 아메리카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에서 K팝 아티스트상을 받았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방탄소년단 RM은 '페이보릿 K팝 아티스트'를 수상했다.
RM은 해당 부문에서 같은 팀 멤버인 지민, 블랙핑크 로제,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와 경합을 벌인 끝에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페이보릿 K팝 아티스트'는 2022년 신설된 부문으로 앞서 방탄소년단이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블랙핑크 로제는 이번 시상식에서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부른 '아파트(APT.)'로 '컬래버레이션 오브 더 이어(Collaboration of the year)' 후보에도 올랐으나 수상에 실패했다.
해당 부문은 브루노 마스와 레이디 가가가 호흡한 '다이 위드 어 스마일(Die With A Smile)'이 수상했다.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는 1974년 시작한 미국의 음악 시상식으로, 그래미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와 함께 미국 내 영향력 있는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힌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는 앨범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HIT ME HARD AND SOFT)로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앨범 오브 더 이어', '송 오브 더 이어' 등 7개 부문 상을 휩쓸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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