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전기 홍카 제작…"완성되면 떠날 것" [RE:스타]

[TV리포트=노제박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새로운 도전을 암시했다.
27일 노홍철은 개인 채널에 “일도 공간도 열심히 달린 만족스러운 상반기!!! 더 만족스러울 하반기를 위해 전기 홍카를 만들어 봐야겠다!!! 완성되면 떠나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노홍철이 보라색 레깅스를 입고서 핸들을 잡고 운전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자동차가 전시된 차고에서 노홍철이 차를 타보거나 구경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노홍철은 “취향 살려 경적 대신 노홍철 추임새, 주행음 대신 노홍철 목소리 그 밖의 여러 기교와 위트를 담아!!! 현대차 N 영국차 독일차 중 하나로!!! 열혈 비교 연구 조사 중!!! 좋아!!! 가는 거야!!! 부~웅!!!”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내 기호와 취향투성이 차로 유라시아 횡단도 재밌겠드아아아아. 심장이 무척 뛴드아아아아”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홍철 님은 레깅스도 잘 어울리시네요”, “와 형... 이제 차도 만들어요...?”, “와~~~상상만 해도 제가 다 설레네요”, “리얼 홍카 탄생!!!”, “정말 상상이상 계획대로 늙고 계신 홍철 형님.. 경적에 웃음소리 기대해 봅니다”, “레이싱 문화를 좋아하는 형님 너무 멋져요”, “어떤 홍카가 나올지 무척 기대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를 응원했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 18일에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현대 N 페스티벌’에 참석하는 등 자동차에 관심을 보인 바 있다. 그는 이날 고성능 차량을 시승하고 레이싱 헬멧을 쓰고 포즈를 취하는 등 레이싱 문화를 체험했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노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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