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역대급 퍼포먼스로 돌아온다

박세완 기자 2025. 5. 2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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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서울 SJ쿤스트할레에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최정남 PD, 박진영, 마이크 송, 허니제이, 가비, 노제, 리정, 리헤이, 립제이, 모니카, 아이키, 효진초이, 성한빈이 참석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세 번째 시즌인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한국, 뉴질랜드, 미국, 일본, 호주 등 5개국 여성 댄서들의 국가대항전으로 꾸며진다. 에이지 스쿼드(AG SQUAD), 범접(BUMSUP), 모티브(MOTIV),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 알에이치도쿄(RHTokyo), 로얄 패밀리(ROYAL FAMILY) 등 총 6팀이 참가한다.

'팀 코리아' 범접(BUMSUP)은 '스우파' 시즌1을 빛낸 리더들과 '왁킹 퀸' 립제이가 합류한 어벤져스 팀이다. 리더는 허니제이가 맡았다. 공개전부터 '리더즈'를 한 팀으로 만난다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가 상당하다. MC는 제로베이스원의 리더인 성한빈이 발탁됐다. 파이트 저지는 박진영, 마이크 송, 알리야 자넬이 맡는다.

한편,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오늘(27일) 방송된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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