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 : 더 스톰' 김민석 "4년만 시즌2, 사람들이 까먹었을까봐 걱정하기도"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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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석이 '샤크 : 더 스톰' 시즌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7일 김민석은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티빙 드라마 '샤크 : 더 스톰'(극본 민지, 연출 김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민석은 4년 만에 선보인 '샤크 : 더 스톰'에 대해 "사실은 사람들이 까먹으셨을 줄 알았다. 크게 홍보도 안 했었어서 걱정됐는데 1등을 해서 기분이 좋더라. 웹툰 원작의 힘이 이런 거구나 생각했다. 원작 덕을 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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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김민석은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티빙 드라마 '샤크 : 더 스톰'(극본 민지, 연출 김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샤크 : 더 스톰'은 지난 2021년 공개된 영화 '샤크 : 더 비기닝'의 후속작으로, 뜻밖의 사고로 소년교도소에 수감되었던 학교폭력 피해자 차우솔(김민석 분)이 출소 후 종합 격투기 선수를 준비하던 중 극악의 빌런 현우용(이현욱 분)의 영입 제안을 거절하며 폭풍같은 격투 대결을 펼치게 되는 리얼 생존 액션 시리즈다.
이번 작품은 공개 첫 주 티빙 전체 드라마 유료가입기여자수 부분 1위를 기록하며 흥행했다.
이날 김민석은 4년 만에 선보인 '샤크 : 더 스톰'에 대해 "사실은 사람들이 까먹으셨을 줄 알았다. 크게 홍보도 안 했었어서 걱정됐는데 1등을 해서 기분이 좋더라. 웹툰 원작의 힘이 이런 거구나 생각했다. 원작 덕을 봤다"고 말했다.
김민석은 "이번 시즌도 굉장히 부담스러웠지만, 시즌1도 이렇게 화제될지 몰랐다"며 "그래도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엄청난 복이라고 생각했다. 연기는 재능적인 부분이라 확 올라가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보여지는 모습을 흉내내지 않은, 진짜를 보여주고 싶었다. 그래야 보는 사람에게 와닿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정신 무장을 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민석은 추후 새 시즌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그는 "시즌이란 게 1할 때도 2를 하게 될지 몰랐다. 그냥 열린 결말로 끝났구나 싶었는데 갑자기 제작하고, 갑자기 오픈하게 됐다"며 "시즌 3를 한다면 미리 얘기 좀 해주면 좋겠다. 몸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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