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전입성’ 박지현, 3주 연속 1위도 ‘거뜬’…“우리는 된다니까”
배우근 2025. 5. 27. 11:51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박지현이 ‘더 트롯쇼’에서 4번째로 ‘더 트롯쇼’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Life ‘더 트롯쇼’에서는 안성훈의 ‘사랑해요’, 박서진 ‘꿀팁’, 박지현 ‘우리는 된다니까’가 5월 넷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박지현은 ‘우리는 된다니까’로 총 8359점을 받으며 5월 넷째 주 1위를 차지했다.
1위를 기록하며 명예의 전당에 오른 박지현의 ‘우리는 된다니까’는 실시간 투표 2000점을 비롯해 음원점수와 소셜 미디어 점수 1742점, 방송점수와 사전투표 점수 4617점을 획득, 총 8359점을 기록했다.

박지현은 ‘우리는 된다니까’로 3주 연속 1위에 성공하며 개인 통산 네 번째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이날 ‘더 트롯쇼’에서는 1위에 오른 박지현뿐만 아니라 안성훈, 박서진의 무대가 이어졌다. 또 ‘누나 수호대’로 뭉친 황윤성, 김중연, 윤준협, 김홍남, 고영태는 ‘누·나·쇼(누구나 신나는 쇼)’를 앞두고 합동 무대를 펼쳐 화려함을 더했다.
여기에 MC컴온, 강혜연, 김다현, 김의영, 박지후, 안지완, 오유진, 윤윤서, 은수형, 이수연, 전종혁, 채윤, 최재명, 추혁진이 ‘더 트롯쇼’를 찾아 풍성하게 ‘더 트롯쇼’를 채웠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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