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스우파' 모니카 "출산한지 50일…춤으로 산후조리 할 것" 깜짝 발표

장진리 기자 2025. 5. 2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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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프라우드먼의 리더 모니카가 출산 후 소감을 전했다.

모니카는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에스제이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엠넷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 제작발표회에서 “출산한 지 50일 됐다”라며 “춤으로 산후조리를 하는 댄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모니카는 깜짝 결혼 후 최근 건강한 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출산한 지 50일 됐다”라고 근황을 알리며 “출산하고 나면 산후조리 어떻게 하냐 고민을 많이 하는데 저는 춤으로 산후조리를 하는 댄서가 되지 않나 싶어서 기대 중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프라우드먼은 모니카의 임신과 출산으로 립제이가 퍼포먼스에 참여했다. 모니카는 “처음에 배틀을 할 때는 너무 아쉬웠다. 나가서 뭔가 하고 싶고 그러더라. 그런데 경연이 진행될수록 뒤에 빠져있길 잘했다, 이 카오스에서 살아남을 수 없었겠다, 하나님이 어쩌면 저를 도우신 게 아닐까 할 정도로 어려운 경연이 계속되더라”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면서 “처음에는 아쉽다가 다행이다로 바뀌었다. 다시 의기투합해서 춤을 춰야 하는 상황이라서 딱 어제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조깅부터 다시 시작했다. 많이 기대해주시면 좋겠다”라고 활동 재개를 예고했다.

‘월드 오브 스우파’는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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