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육상] '대한민국 400m 남자 예선 통과' 신민규-주승균, 결선 진출...여자는 탈락

반진혁 기자 2025. 5. 2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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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400m 예선에 출전한 신민규(서울특별시청). 사진┃강명호 기자

[STN뉴스=구미] 반진혁 기자 = 신민규(서울특별시청), 주승균(구미시청)이 결선 무대를 밟는다.

신민규와 주승균은 27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400m 예선을 통과해 결선 무대로 향했다.

신민규는 2조에서 뛰었고 46초 76을 기록하면서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4조에서 뛰었던 주승균은 47초 71의 기록으로 예선을 통과했다.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400m 예선에 출전한 주승균(구미시청). 사진┃강명호 기자

한편, 여자 400m는 아쉬움을 삼켰다. 김주하(시흥시청)는 2조에서 출발했는데 56초 96의 기록으로 6위에 머물면서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다.

김주하와 함께 여자 400m에 출전한 김서윤(창원시청)은 3조에 소속됐고 56초 03을 기록, 5위로 결선 진출이 좌절됐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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