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양원라벤더, 다음 달부터 '치유 정원' 개방

사진부공용 2025. 5. 2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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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경북 울진의 양원라벤더가 다음 달부터 7월까지 '치유 정원'으로 단체에 개방된다고 27일 밝혔다.

이곳은 자연 치유형 정원으로, 주변에는 백두대간 협곡열차가 정차하는 양원역이 자리 잡고 있으며 매년 6월 말 라벤더가 만개한다. 전곡리는 '금강송 산골휴양마을 조성사업'에 따라 산촌문화 체험과 화전민의 삶을 복원하는 테마 마을로 조성돼 치유형 여행지로 거듭나고 있다. 2025.5.27 [양원라벤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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