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찬 골프존 회장 ‘아시아 골프산업 영향력 1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영찬(사진) 골프존그룹 회장이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아이엔씨(Golf Inc.)에서 발표한 '아시아 골프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에서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골프존그룹은 골프아이엔씨가 5월 발행본에서 김영찬 골프존그룹 회장을 한국 골프 대중화와 전 세계 골프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아시아 골프산업 영향력 1위 인물로 소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존그룹 “산업 영향력 확대”

김영찬(사진) 골프존그룹 회장이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아이엔씨(Golf Inc.)에서 발표한 ‘아시아 골프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에서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골프존그룹은 골프아이엔씨가 5월 발행본에서 김영찬 골프존그룹 회장을 한국 골프 대중화와 전 세계 골프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아시아 골프산업 영향력 1위 인물로 소개했다고 27일 밝혔다.
골프 아이엔씨는 “김영찬 회장이 창립한 골프존은 미국의 대표적인 골프장 위탁운영사인 트룬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해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했다. 특히 지난해 9월에는 중국 톈진에 최첨단 스크린 골프 시설 ‘시티골프’를 설립해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였다”며 김 회장의 영향력과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다. 김영찬 회장은 “글로벌 골프산업 발전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인정받아 매년 영향력 있는 인물로 이름을 올리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개발을 시도하고 글로벌 골프 플랫폼 기업으로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찬 회장은 2000년 5월 스크린골프 벤처 기업 ‘골프존’을 설립해 스크린골프와 필드골프, 골프용품 유통 등의 계열사를 보유한 골프존그룹으로 성장시켰다.
창립 25주년을 맞은 골프존그룹은 각 사별 전문적 역량을 발휘하는 동시에 그룹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골프산업계에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골프존은 2016년 8월 미주법인 ‘골프존아메리카’를 설립해 현재까지 250여 개 매장에 골프 시뮬레이터를 공급하고 있다. 스포츠펍 콘셉트의 복합 골프문화공간 ‘골프존소셜’을 뉴욕주 4곳에 출점하고 최첨단 기술과 전문 코칭을 결합한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를 세계 곳곳에서 선보이고 있다. 조범자 기자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민시,중학시절 학폭의혹 제기돼…소속사 “허위사실, 법적 조치”
- MBC 퇴출된 故오요안나 괴롭힘 가해자, 오는 7월 법정 선다
- “백종원, 제작진과 직원에 욕설·대패삼겹살 원조 아냐”…갑질 추가 폭로한 PD
- 협박녀에 준 3억 알고보니…손흥민 일주일 급여도 안돼
- 황정음 ‘18억 부동산 가압류’ 풀렸다…“이혼 소송 원만하게 마무리”
- 지드래곤, 500만캔 완판 하이볼 성공 잇는 ‘레드 하이볼’ 출격
- “40.3도 고열에 신장 이상” 배우 김대호 말라리아 확진…증상은?
- 박보검, 일일 기상캐스터 깜짝 변신…무슨일?
- 조민아, 9번째 보험왕 등극 “연예계 인맥 계약 없이 목표달성”
- “오늘 정점에 도달한 느낌” 소프라노 조수미, 프랑스 최고문화예술훈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