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억소리 나는 초호화 호캉스…회원권만 5억 이상? 어디길래
김희원 기자 2025. 5. 27. 11:29

방송인 김숙이 초호화 호캉스를 즐겼다.
26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생애 첫 호캉스!!!! 더 피곤해져서 돌아온 찐친들(feat.라미란 강제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숙은 “데뷔 30주년을 맞이해서 사장님이 호캉스를 해보라고 하셨다. 생전 처음으로 호캉스에 도전하는데, 캠핑하고 노숙하는 애라 호캉스가 왜 좋은지 모른다”고 했다.

그가 이날 방문한 리조트는 북한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파라스파라다. 지난 2021년 문을 연 이 콘도는 당시 회원권 분양가가 최고 10억 원에 달한다는 입소문을 탔다. 우선 옥상으로 향한 김숙은 산을 배경으로 하는 인피니티 풀, 럭셔리 불멍존, 사우나, 노래방을 보며 감탄했다. 이후 멤버십 라운지에 방문한 김숙은 “이게 다 공짜라는 거지. 회원카드 있으니까”라며 주변을 둘러봤다. 김숙은 “뭔가 고급지다. 그사세(그들이 사는 세상)네. 회원권은 5억 이상 내야하나”라고 물었고, ‘그렇다’는 답변을 듣고 “금액이 엄청날 것 같다”며 깜짝 놀랐다.
이후 호텔 방에 입실한 김숙은 내부 구조와 인테리어에 한번 더 경악했다. 김숙은 “뷰 맛집이다. 물소리도 난다”며 감탄했다. 또 널찍한 다이닝 공간과 침실, 사우나를 보며 “나 호캉스 좋아했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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