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달리던 버스 안에서 기사 폭행한 60대 취객 검거

양희문 기자 2025. 5. 2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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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를 달리던 광역버스 안에서 기사를 폭행하고 출동한 경찰관도 때린 60대 취객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남양주북부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운전자 폭행),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7시 40분께 남양주시 별내동 세종포천고속도로를 달리던 광역버스 안에서 운전기사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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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받고 출동한 경찰관 뺨 할퀴고 멱살 잡아
ⓒ News1 신웅수 기자

(남양주=뉴스1) 양희문 기자 = 고속도로를 달리던 광역버스 안에서 기사를 폭행하고 출동한 경찰관도 때린 60대 취객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남양주북부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운전자 폭행),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7시 40분께 남양주시 별내동 세종포천고속도로를 달리던 광역버스 안에서 운전기사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또 그는 승객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뺨을 할퀴고 멱살을 잡았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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