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환 전남 부지사 30일 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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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환 전라남도 부지사가 3년4개월의 임기를 마치고 오는 30일 친정인 기획재정부로 복귀한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27일 도청에서 열린 실국장정책회의에서 그동안 박 부지사의 역할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대해 박 부지사는 "몸만 가고 마음은 여기에 두고 가겠다"며 "앞으로도 전남 행복시대를 위해 항상 함께 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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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는 27일 도청에서 열린 실국장정책회의에서 그동안 박 부지사의 역할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지사는 "박 부지사가 고향에 와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가 신규사업 100건 이상을 확보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박 부지사 부임 이후 직원들의 업무역량이 향상된 것에 대해서도 고마움을 표했다.
김 지사는 "박 부지사가 예산도 많이 확보했고 직원들에 어떻게 하면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지 교육을 통한 프로세스도 알려줘 업무 발전이 많이 됐으니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 부지사는 "몸만 가고 마음은 여기에 두고 가겠다"며 "앞으로도 전남 행복시대를 위해 항상 함께 하겠다"고 화답했다.
박 부지사의 이임식은 30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제41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발을 내디딘 박 부지사는 기재부 '예산통'으로 활약하던 중 2022년 1월 초 전남 부지사로 임명됐다.
무안=홍기철 기자 honam333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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