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를 잡아라' 넘어지고 구르는 건 기본… 영국 치즈 굴리기 대회 [뉴시스Pic]
류현주 기자 2025. 5. 2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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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 시간) 영국에서 연례 치즈 굴리기 대회가 열렸다.
AP통신에 따르면 이 대회는 약 180m 거리의 가파른 언덕에서 구르는 치즈를 잡아 결승선에 먼저 들어오는 사람이 우승하는 경기이다.
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출발 신호와 동시에 치즈를 잡기 위해 전력 질주한다.
치즈 굴리기 대회는 영국 글로스터셔 주 지역 고유의 봄맞이 축제에서 유래됐으며 200년이 넘게 이어져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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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록워스=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영국 글로스터셔주 브록워스의 쿠퍼스 힐에서 연례 치즈 굴리기 대회가 열려 일부 '충돌 실험 인형' 복장을 한 남자부 참가자들이 언덕을 굴러 내려오고 있다. 이 대회는 약 180m 거리의 가파른 언덕에서 구르는 치즈를 잡아 결승선에 먼저 들어오는 사람이 우승하는 경기이다. 2025.05.27.](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is/20250527112118124rlbl.jpg)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26일(현지 시간) 영국에서 연례 치즈 굴리기 대회가 열렸다.
AP통신에 따르면 이 대회는 약 180m 거리의 가파른 언덕에서 구르는 치즈를 잡아 결승선에 먼저 들어오는 사람이 우승하는 경기이다.
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출발 신호와 동시에 치즈를 잡기 위해 전력 질주한다. 이 과정에서 발을 삐끗하거나 넘어지는 등 부상을 당하기도 한다.
참가자들은 부상 위험에 아랑곳 하지 않고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결승선까지 달렸다.
치즈 굴리기 대회는 영국 글로스터셔 주 지역 고유의 봄맞이 축제에서 유래됐으며 200년이 넘게 이어져 오고 있다.
![[브록워스=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영국 글로스터셔주 브록워스의 쿠퍼스 힐에서 연례 치즈 굴리기 대회가 열려 남자부 참가자들이 언덕을 굴러 내려오고 있다. 이 대회는 약 180m 거리의 가파른 언덕에서 구르는 치즈를 잡아 결승선에 먼저 들어오는 사람이 우승하는 경기이다. 2025.05.27.](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is/20250527112118334matd.jpg)
![[브록워스=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영국 글로스터셔주 브록워스의 쿠퍼스 힐에서 연례 치즈 굴리기 대회가 열려 남자부 참가자들이 언덕을 굴러 내려오고 있다. 이 대회는 약 180m 거리의 가파른 언덕에서 구르는 치즈를 잡아 결승선에 먼저 들어오는 사람이 우승하는 경기이다. 2025.05.27.](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is/20250527112118653yxku.jpg)
![[브록워스=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영국 글로스터셔주 브록워스의 쿠퍼스 힐에서 연례 치즈 굴리기 대회가 열려 남자부 참가자들이 언덕을 굴러 내려오고 있다. 이 대회는 약 180m 거리의 가파른 언덕에서 구르는 치즈를 잡아 결승선에 먼저 들어오는 사람이 우승하는 경기이다. 2025.05.27.](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is/20250527112118872tyuy.jpg)
![[브록워스=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영국 글로스터셔주 브록워스의 쿠퍼스 힐에서 연례 치즈 굴리기 대회가 열려 남자부 참가자들이 언덕을 굴러 내려오고 있다. 이 대회는 약 180m 거리의 가파른 언덕에서 구르는 치즈를 잡아 결승선에 먼저 들어오는 사람이 우승하는 경기이다. 2025.05.27.](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is/20250527112119049phyf.jpg)
![[브록워스=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영국 글로스터셔주 브록워스의 쿠퍼스 힐에서 연례 치즈 굴리기 대회가 열려 남자부 참가자들이 언덕을 굴러 내려오고 있다. 이 대회는 약 180m 거리의 가파른 언덕에서 구르는 치즈를 잡아 결승선에 먼저 들어오는 사람이 우승하는 경기이다. 2025.05.27.](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is/20250527112119321cvit.jpg)
![[브록워스=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영국 글로스터셔주 브록워스의 쿠퍼스 힐에서 연례 치즈 굴리기 대회가 열려 남자부 참가자들이 언덕을 굴러 내려오고 있다. 이 대회는 약 180m 거리의 가파른 언덕에서 구르는 치즈를 잡아 결승선에 먼저 들어오는 사람이 우승하는 경기이다. 2025.05.27.](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is/20250527112119500ulql.jpg)
![[브록워스=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영국 글로스터셔주 브록워스의 쿠퍼스 힐에서 연례 치즈 굴리기 대회가 열려 남자부 참가자들이 언덕을 굴러 내려오고 있다. 이 대회는 약 180m 거리의 가파른 언덕에서 구르는 치즈를 잡아 결승선에 먼저 들어오는 사람이 우승하는 경기이다. 2025.05.27.](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is/20250527112119783vqrk.jpg)
![[브록워스=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영국 글로스터셔주 브록워스의 쿠퍼스 힐에서 연례 치즈 굴리기 대회가 열려 남자부 참가자들이 언덕을 굴러 내려오고 있다. 이 대회는 약 180m 거리의 가파른 언덕에서 구르는 치즈를 잡아 결승선에 먼저 들어오는 사람이 우승하는 경기이다. 2025.05.27.](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is/20250527112119995azu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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