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 이은샘 여왕 김예림이 돌아왔다(청담국제고등학교2)


[뉴스엔 박아름 기자]
'청담국제고등학교2'가 대본리딩을 성료했다.
와이낫미디어와 리안컨텐츠 측은 5월 27일 하이틴 심리 스릴러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2’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청담국제고등학교’는 귀족학교 청담국제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권력게임에 청춘 로맨스가 가미된 하이틴 심리 스릴러 드라마로, 시즌2에서는 강력하게 판을 흔들어줄 새로운 인물이 등장, 다이아몬드6 내 더 치열한 2차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시즌1이 두 악녀 전쟁을 중심으로 전개됐다면, 시즌2는 혜인과 제나가 진정으로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는 성장 서사를 그려나간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이은샘(김혜인 역), 김예림(레드벨벳 예리/백제나 역), 김민규(차진욱 역), 이종혁(서도언 역), 박시우(민율희 역), 장덕수(박우진 역), 장성윤(김해인 역), 원규빈(이사랑 역) 등 '청담국제고등학교 2'를 이끌어갈 배우들과 제작진이 참석했다.
먼저 이은샘은 순식간에 흙수저 ‘김혜인’ 역에 몰입했다. 김혜인은 두 번의 살인사건 목격자이자 최초 흙수저 다이아몬드 6 멤버다. 이은샘은 세밀한 감정묘사와 몰입력으로 목표를 위해서라면 어떤 일이든 서슴지 않는 고등학생 김혜인 내면을 표현해냈다.
김예림 역시 청담국제고등학교 퀸 ‘백제나’ 역을 생동감 넘치게 표현해냈다. 극중 백제나는 흔들리는 승계 구도 속 어긋난 우정까지, 모든 게 위태로워진 DIAMOND6 여왕이다. 김예림은 변해버린 관계들 속에서도 여전히 거침없는 매력을 펼치는 백제나로 돌아와 열연을 펼쳤다.
또한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모두를 흔들 만큼 치명적이고 위험한 전학생 ‘차진욱’ 역할의 김민규, 혜인을 지키기 위해 무엇이든 하는 사랑꾼 ‘이사랑’ 역할 원규빈이 각각 캐릭터에 집중해 열연을 펼치며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종혁은 사랑과 복수 사이에서 갈등하는 ‘서도언’, 박시우는 친구에서 적으로 변한 ‘민율희’, 장덕수는 민율희의 약혼자 ‘박우진’, 장성윤은 복수를 꿈꾸며 돌아온 ‘김해인’으로 각각 분해 몰입감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청담국제고등학교 2'는 오는 7월 첫 주 국내뿐 아니라 해외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과 채널을 통해 190여개국에서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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