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출산 후 여전사 몸매…'착붙 드레스' 美친 실루엣

이유나 2025. 5. 2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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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손예진이 출산 후 오히려 더 탄탄해진 몸매라인을 과시했다.

27일 손예진은 한 촬영현장에서 브랜드사가 준비한 풍선 세팅에 감사한 마음을 담은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몸에 밀착되는 숄더리스 블랙 드레스와 실크 드레스로 몸매 라인이 드러났다.

특히 쇄골부터 팔라인으로 이어지는 탄력있는 근육질 라인이 건강한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손예진은 출산 이후 육아중에도 꾸준히 헬스장을 찾아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으며 꾸준한 관리 덕에 결혼과 출산 후에도 톱 여배우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지난 2022년 결혼했으며 그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아이 출산후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 없다'에 이병헌과 출연하며 스크린 컴백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지창욱 나나와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출연을 확정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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