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 독보적 매력[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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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의 화보가 공개됐다.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레드벨벳 아이린이 함께한 6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아이린&슬기의 두 번째 미니 앨범 'TILT' 컴백을 앞두고 성사됐다.
아이린의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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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레드벨벳 아이린이 함께한 6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아이린&슬기의 두 번째 미니 앨범 ‘TILT’ 컴백을 앞두고 성사됐다.
‘아이린과 보내는 한 낮의 여름’이라는 콘셉트로, 아이린은 특유의 싱그럽고 해맑은 매력을 뽐냈다. 화이트 컬러의 니트 원피스부터, 사랑스러운 데님 셋업 등 다양한 아이템을 멋지게 소화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자아냈다는 후문.
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아이린은 “요즘은 아이린 & 슬기 앨범 준비로 바쁘게 지내고 있는데, 올해는 어느 때보다 계절의 변화를 차분히 느끼고 있어요. ‘4월의 날씨는 이랬구나.’, ‘맞아, 나는 새싹이 돋아나는 이 시기의 진한 초록색을 좀 더 좋아했지’ 새삼 이런 생각도 하고요”라며 근황부터 전했다.

시크하고 성숙한 콘셉트의 티저 이미지로 컴백 전부터 화제를 모은 아이린은 이번 앨범에 대해 그는 “1집의 콘셉트가 너무 강했기 때문에 그와는 어떻게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지 고민했어요. 저와 슬기 둘이다 보니 어떻게 해도 기존에 보여드렸던 쌍둥이, 대칭의 모습이 묻어나는 것 같았거든요. 이번 앨범은 ‘TILT’라는 단어로 소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울어진’이라는 뜻인데, 기울어졌다고 해서 쓰러지는 느낌보다는 둘이서 밸런스를 맞춰가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해요”라고 앨범을 소개했다.
뒤이어 “저희가 활동한 지 10년이 됐고, 둘 다 솔로 앨범을 내면서 각자, 또 함께하는 시간이 공존해왔잖아요. 그런 만큼 좀 더 주체적으로 무언가를 하고, 발산하는 에너지가 앨범에 담기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단순히 멋진 콘셉트를 표현하는 것보다 더 의미 있는 결과물이 될 테니까요”라고 말하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미니 2집 앨범 활동과 함께 첫 아이린&슬기 콘서트도 확정지었다. 6월 14~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2025 아이린 & 슬기 콘서트 투어-밸런스 인 아시아’를 개최한다.
아이린은 “컴백이 정해지기 전에 다음 아슬 앨범이 나온다면 무조건 콘서트를 해야지 하는 생각을 했어요. 레드벨벳으로서 하는 콘서트와는 또 다른 무대가 될 테니까 아슬만의 꾸며보고 싶다는 생각이에요. 지금 저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걸 끌어올려서 최대한 잘 만들어보고 싶어요. 좋아해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며 웃음지었다.
그러면서 “아이린&슬기는 대체 불가한 유닛이자, 대체 불가한 음악을 하는 팀으로 기억되면 좋겠어요. 우리만의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는 게 참 멋진 일 같아요”라고 말하며 아이린&슬기 유닛 앨범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아이린의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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