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노홍철, 보라색 레깅스 입고 외출..10kg 빼니 핏이 예술

이게은 2025. 5. 2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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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레깅스 패션을 선보였다.

27일 노홍철은 "일도 공간도 열심히 달린 만족스러운 상반기! 더 만족스러울 하반기를 위해 전기 홍카를 만들어 봐야겠다! 완성되면 떠나야지! 취향 살려 경적 대신 노홍철 추임새, 주행음 대신 노홍철 목소리 그 밖의 여러 기교와 위트를 담아! 열혈 비교 연구 조사 중!"이라며 새 차 구입에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내 기호와 취향투성이 차로 유라시아 횡단도 재밌겠다. 심장이 무척 뛴다"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자신이 만족할 만한 신차들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시승도 하며 진지하게 고민 중이다. 보라색 레깅스로 파격적인 분위기를 내기도 했다. 지인들은 "핏이 예술입니다", "레깅스도 잘 어울리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해 넷플릭스 예능 '좀비버스: 뉴 블러드'에 출연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 '노홍철'을 운영 중이다. 최근 2개월만에 10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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