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제주 교사’ 추모식…추모 공간 30일까지 운영
류성호 2025. 5. 27. 10:47
[KBS 광주]광주광역시교육청이 민원에 시달리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제주 40대 교사 추모식을 열었습니다.
광주시교육청 이음 광장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이러한 비극이 더 이상 반복되지 않도록 교사가 존중받고 안전하게 교육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교직원 학생, 시민들이 애도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오는 30일까지 본청 이음광장에 추모 공간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류성호 기자 (menba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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