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우리로 함께했던 일주일" 세븐하이-손은유와 감옥동 쓰리샷

김현록 기자 2025. 5. 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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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강지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강지영이 '데블스 플랜2'를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26일 전 아나운서 강지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비록 게임은 끝났지만, ‘우리’로 함께했던 아주 특별한 일주일. 그날들을 정말 오래도록 기억할 것 같습니다”라며 세븐하이, 손은유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지영은 "저희의 여정을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신, ‘데블스 플랜2’를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지영, 세븐하이, 손은유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따. 이들은 넷플릭스 두뇌 서바이벌 '데블스 플랜:데스룸'에서 호흡을 맞춘 이른바 '감옥동' 연합 멤버로 활약을 펼친 사이다.

손은유는 “’우리’라는 이름으로 함께 해서 큰 영광이었습니다! 언니 옆에서 오래오래 언니 닮아가야지”라고 댓글을 남겼다. 다른 '데블스 플랜2' 출연자 티노는 “정말 너무너무 수고 많았다! 그 게임에 너의 몰입한 눈빛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라고 반응했다.

'데블스 플랜2'는 지난 20일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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